녹음
하윤이의 첫 상
3:08
음악 스타일
클래식 스타일
맑고 차분한 목소리에 현악기와 피아노가 어우러져, 팝송보다는 예술가곡에 가까워요.
영원히 간직하세요
하윤이의 첫 상 가사
하윤이 첫 생일에상을 크게 차렸어떡이 한가운데 있고실타래도 놓았어가족들이 다 모여너 하나를 바라봐작은 손이 무엇을집을지 다들 기다려무얼 잡아도 좋다고할머니가 말했어일 년이 이렇게 빨리지나갈 줄 몰랐어하윤아 첫 번째 해이렇게 지나갔어하윤아 첫 번째 해우리가 다 봤어앞으로 많은 생일이너를 기다리고 있어더 큰 상도 받을 거고더 먼 데도 갈 거야그래도 이 첫 상은여기 그대로 있어하윤아 첫 번째 해이렇게 지나갔어하윤아 첫 번째 해우리가 다 봤어
이름의 유래
하윤은 하은 같은 이름과 첫 음절을 공유하며, 그 음절은 흔히 '여름'이나 '강'과 이어집니다. 여기에 윤이 짝지어지는데, 윤은 보통 '촉촉한'이나 '넉넉한'을 뜻하는 글자와 연결됩니다.
이 순간이 특별한 이유
돌상은 그토록 정성스레 차려지는데, 정작 나중에 모두가 기억하는 건 아기가 무엇을 집었는가 하나뿐이다.
이 노래에 담긴 이야기
첫 생일을 맞아 돌상이 차려지고, 그 위의 작은 물건들이 그녀가 무엇을 집을지 기다린다.
우리 가족만의 노래 만들기
이 노래는 읽고 함께 부를 수 있어요. 애칭, 소중한 물건, 아기가 온 그날 밤처럼 우리 가족만의 이야기를 담아 원하는 장르와 언어로 가사를 쓰고 녹음해 드려요.
노래 만들기하윤의 새 노래
이메일을 남겨 주시면 '하윤' 이름의 새 노래가 나올 때 알려 드릴게요.

